본문 바로가기
Words

사치스럽게 말고, 가치스럽게 취하라.

by 스쳐가는인연 2012. 6. 16.

신사의 품격 중에서 장동건이 김하늘에게 고가의 구두를 주면서 건낸 말 ...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