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og1059 2026-02-05 Freediving note 오랜만에 수원 월드컵 다이빙 풀에 다녀왔다.마느님이 요즘 배우고 있는 아티스틱 스위밍(전에 싱크로나이즈드..?, 수중발레..? 등으로 불렸는데 개칭되었다고 하는…)강의 일정에 같이 가서 입수해도 된다는 소식에 냉콤 갔더랬다…역시 말을 끝까지 들어야 한다고… 깊이 다이브 하지 말고 수면에서만 연습하란다… 버디가 없으니 당연 … 췟…마느님은 강사님 및 수강생 분들과 강의듣고 난 저 멀리 구석에서 혼자 입수….수온을 보니 26C/27C … 망함…가벼운 스트레칭 후 풀을 50m 왕복 스노클링 하며 몸을 풀고~ 둑은둑은 맘으로 스태틱을 했다… 약 2분…다시 몸을 좀 더 풀어야 겠군…이 후 다이나믹으로 25m를 왕복(50m)를 하니 숨이 꼴딱… 한다… 그래도 두번은 한듯…(우기는 중)잠 시 쉬었다가 다시 스태틱을 .. 2026. 2. 5. 2026-01-27 Freediving note 26년 첫 다이빙~20m를 다시 가보겠다며 부푼 꿈을 가지고 입수했지만 이퀄도 호흡도 엉망이라 좌절하고 왔다…음청 내려 간것 같았는데 아마도 17전/후가 최대 수심이었지 싶다… 역시 자주 안가면 빠르게 쇠퇴하는 몸띵이 ㅠㅡㅠ그래도 이제 16m는 안정적으로 가는듯~ (우기는중)24m안정적으로 갈 그날을 위해! 마느님 칭구 승주씨 커플이 장비 점검차 딥스에 방문해서 함께 즐길 수 있었다~36m 바닥 다녀오셨다는데 부럽 ㅠㅡㅠ나도 은젠가는 갈 수 있기를~ 2026. 1. 28. Drama -A Life 오랜만에 좋아하는 투탑! 기무라 타쿠야 및 다케우치 유코 님이 출연한 예전 드라마를 보았다…언제부턴가 일드 특유의 연기가 무언가 거슬려 안보게 되는데 예전 일드에 푹 빠졌던 때의 감성이 모락모락 했다~그 어느날 여배우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워 했던 기억도 잠시… 기억 저편에 잊어가다 다시금 그녀의 모습과 매력에 포옥 빠질 수 있었다…두 배우의 호흡이 좋았던 프라이드 후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니 그저 감사할 뿐~ 2026. 1. 26. 2026-01-01 - 차단기 점검 2026년 새해 첫날 정전이 발생했다…하필 쉬는날 정전이라니…게다가 다음날 재택으로 업무까지 봐야하는 데…걱정과 짜증이 밀려든 순간이겠다…영하의 추위에 보일러까지 꺼지니 난방이 안되고… 출근 한다면 온수없이 씻고 나설 생각에…누전차단기가 다시 올려도 동작하지 않아 당혹스러울 뿐이다…그래도 신정이니 점심식사 후 영업중인 마트에 찾아가서 차단기를 찾아보자 맘 먹고, 마지막으로 해보자 싶어 모든 차단기를 내리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올리니 일단 올라오긴하는데 영 불안불안…일단 전원 들어오자마자 메인 누전 차단기 정보를 찾아 서둘러 구매…. 했지만 언제 오려나… 상도전기의 SSE-3022 모델을 찾으니 이미 단종되어 판매하지 않음…95년 모델인 것을 볼 때 신축시부터 여태까지 이 집을 지켜준 차단기일듯 싶다… (.. 2026. 1. 1. Movie - AVATA 아바타3가 개봉한다해서, 2025년 클스마스에 가족이 보기로 하고,클스마스에 온가족이 아바타 시리즈를 정주행했다 OoO/~오랜만에 보니 재미도 기억도 새록새록~ 즐거운 하루 였다는 ~ 마느님이 3편 불과재를 보려면 2편 물의길을 복습하고 봐야 한다던데, 이야기가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어서 그랬더라 ... 줄거리는 많은 전문가 분들께서 요약하실테니 생략하고 ...개인적인 감흥으로는 2편 물의 길이 가장 조으다~ 3편 불과재는 무언가 쌩뚱맞은 억지 진행스러운 것들이 중간중간 보여서...(내가 이해를 못해서 ...) 마지막 스포... 대령님은 이번에도 죽음을 확정짓지 않으셨당 데헷! 2025. 12. 26. 2025-12-22 2025. 12. 22. 2025-12-10 Freediving note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송도 스포츠파크에 방문자가 많지 않아 널널하고 즐거운 다이빙이었다~다만, 감기기운인지 컨디션 난조로 이퀄이 잘 안되서 흑흑… 2025. 12. 10. 2025-12-06 KOOZA 관람차 방문한 잠실 종합운동장~ 2025. 12. 7. 2025-12-06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 관람.아이가 서커스를 봐 보고 싶다하여 큰 맘 먹고 관람했는데 정작 아이는 별 감흥이 없어 보이고 함께 본 어른들만 싄난것 같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물론 많은 공연자들의 노고와 높은 수준의 쇼 운영의 묘가 있겠지만 과연 이 가격대의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는 의구심이 들었다…SR 석(201구역 4개석)을 택했음에도 일부 좌석은 시야가 기물에 의해 제한되었고(그럼에도 가격이 일괄적이라니…)좌석은 불편해서 2시간 넘도록 앉아있기에는 매우 불편했다… 그래서 방석을 나눠 준 것인지 모르지만… 효과는..?무엇보다 유툽이나 방송 공개/광고 영상에서 보이는 쇼에 비해 무언가 짧아지고(?) 없어진 구성들이 보여서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건 … 어쩔 수 없겠다…요즘엔 검색하지 않아도 알아.. 2025. 12. 7. 이전 1 2 3 4 ··· 1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