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 Inform199

회사에서도 제안서나 기획서를 쓰는 경우에는 동료나 직속상관뿐만 아니라 그 윗사람까지 염두에 두고 써야 한다. 이를테면, 제안서나 기획서는 과장이 부장에게 부장이 사장에게 말하기 쉽도록 작성해야 한다. - 초보처럼 생각하고 프로처럼 행동하라 중에서 ... - 2021. 12. 30.
맘에 드는 대사, 작은일에 자주 성공하는 사람이 큰 일에도 성공할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노력은 하지 마라 - 빈센조 중 최명희변호사 - 2021. 3. 6.
첫 만남을 이어가는 3가지 방법 [인간관계] 첫 만남을 이어가는 3가지 방법 “한 번뿐인 것은 전혀 없었던 것과 같다.” 체코 소설가 밀란 쿤데라가 소설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서 인용해 유명해진 독일 속담이다. 경험상 두 번 이상 본 사람과는 어떻게든 잘 연락하고 지내지만, 한 번밖에 못 본 사람은 오래가는 인연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처음 몇 번은 어떻게든 반복해 볼 수 있게 노력하는 편이다. 1. 이유를 만들어라 두 번째 만남이 있을 수 있게 계속 밑밥을 깔아라. 첫 만남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초반 관계가 형성되려면 얼굴 보는 횟수가 일정 수준을 넘어가야 한다. 다시 만날 이유를 반드시 만들어라. 개인적으로 먼저 대접하는 방법을 자주 쓴다. 상대가 살짝 부담을 느낄 정도로 사서 다음 만남을 .. 2021. 2. 21.
운명을 바꾸는 10가지 처세 “운명은 자신을 기꺼이 따르는 사람은 인도하며 거역하는 사람은 억지로 끌고 간다.” – 프란체스코 귀차르디니 프란체스코 귀차르디니는 르네상스 시대에 처세의 달인으로 명성을 떨쳤다. 그는 유럽이 혼돈에 빠진 시기에 이탈리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처세의 지혜’라는 뛰어난 저서를 남겼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그의 탁월한 통찰은 지금도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 많다. 1. 위기상황에서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다 돌발 상황에서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난다. 특히 위기에 대처하는 태도를 봐야 그의 품성과 성향을 제대로 알 수 있다. 날 좋을 때 웃는 모습만 봐선 상대를 알 수 없다. 2. 경솔함은 세상에서 가장 해롭다 경솔한 사람은 이용당하기 쉽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잘 속고 귀가 얇아 자기 줏대가 없다.. 2019. 8. 24.
청양고추를 다루고 손이 매울때 마느님이 청양고추를 잘게 썰고 통에 담더니 청양고추 화상(?)을 입어 힘들어했다. 좀 찾아보니, 많이 있는 가보다 ... 청양고추/캡사이신 화상 이라는 듯 ... 우유에 담그고 있으라는 분들이 많아서 후다닥 우유에 손을 담궈줬다 ^_____^;;; 캡사이신이 지방에 녹기 때문이라는 데 ... 효과가 있기를~ 2019. 8. 9.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데로 본다 - 웹툰: 덕후의 여자 중에서...- 2019.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