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og1060 2025-11-28 ~ 29 HIDDEN Hotel 이번 대련 방문의 첫 밤을 머물었던 히든호텔~많은 블로거들이 추천한 만큼 검증된 호텔이당~~가격도 착한데 룸 컨디션과 어메니티가 상당히 좋았다~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매우 추천 할 숙소이다~직원들도 매우 친절했다는~ 일행과 함께 머문 덕에 두 가지 룸 타입을 보았는데,내가 머물었던 1202 는 쪽뷰로 바다가 보이고(친구가 우김) 킹베드 하나였고, 욕실문이 잠기지 않는 타입이었는데,일행이 머문 1212 는 시내 뷰에 더블 베드 였고, 욕실 문이 잠기는 타입 이었다~ 인테리어를 달리하는 세심함~ 2025. 11. 30. 2025-11-28 머 대련 가면 봐야한다는 곳들을 둘러봄~~대련이 엄청난 발전을 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동강 해변과 마천루 구경~동방수성 도 보고 다행이 얼어버리거나 말라버린 수로가 아니어서 다행이지만 성수기처럼 배가 다닐 수심을 갖지는 않는다 한다~러시아거리는 살때나 다시 갈때나 별 감흥이 없었다 ㅋㅋㅋ가족이랑 가면 점 다르려나~ 2025. 11. 30. 2025-11-28 대련에가면 시딩에 가야된다는 블로그 글이 많아 현지인에 물어 더 맛나다는 식당으로 이동~ (品滚楼)뭐하나 거슬리는 것 없이 음식 전반이 맛있었다광호가 우리 생각해서 주문을 조절해준 영향이라는 건 늦게 알게됨 ㅋㅋㅋ미션 성게만두 먹어봄 ~~Note. 툴에서 항상 날짜 고치는 걸 잊는다는 ㅠㅠ 2025. 11. 30. 2025-11-28 ~ 30 Dalian Travel 대련 HP 글로벌센터 입사 후, 20 주년 기념 방문이제 많은 것들이 달라져 예전의 모습을 찾는 것이 더 어려워 진 것 같다…아직 대련에서 일하고 있는 광호가 바쁜 중에 시간을 내어, 여행 내내 함께 해 준 덕분에 오랜만의 방문에도 어려움이 없었다~제일 먼저 과거에 일했던 SW park 에 가서 B2/B3(예전 HP 오피스)를 보고 감회를 나누었다~~편의점 콰이커에 가서 음료도 사 묵고 ㅋ델 분들과 함께하여 대련 델 오피스(예전)도 들러보고올림픽광장에 갔다~올림픽 광장의 경기장을 허물고 쇼핑몰이 들어섰기에 둘러봤다~ 중국은 캐릭터 산업이 한국보다 발달해 있는듯…어린 아이들의 시선을 잡을 상품들이 많다~ 한국은 좀더 청소년 이상에 맞춰진 느낌이랄까…샤오미 매장을 둘러보고 휴대용 헤어드라이어를 구매할까 했는.. 2025. 11. 30. 2025-11-22 아들 따라 선릉과 정릉 입구 구경~역사체험 수업 마치고 나온 아들과 굴국밥/꼬막비빔밥도 뇸뇸~ 2025. 11. 22. 2025-11-15 Freediving note 새로운 카본핀을 구매하고 첫 개시~~~아직 풋포켓이 늘어나지 않아 발에 느무 꽉 끼이는구만 ㅠㅠ 어서 내 밯에 맞춰지길 기대하자~~마느님 따라 노핀 다이빙도 계속 시도… 수영을 배워야하나 >_ 2025. 11. 15. 2025-11-12 Freediving note 송도 스포츠파크 방문~생애 첫 노핀 다이빙도 해봄~ 2025. 11. 12. Drama - 투투장부주(偷偷藏不住, Hidden Love) 전부터 알고는 있던 드라마인데, 미루다 난홍을 재미나게 본 뒤 연관 드라마인 투투장부주도 시작하게 되었당난홍을 먼저 본 것이 많은 도움이 된 듯...오빠 칭구를 짝사랑하다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알콩달콩하는 이야기~남주의 가정사가 안타까운 탓에 난홍과는 다른 기분이 ... 사람 사는게 비슷한건가 ㅡ0ㅡ;;;; 2025. 11. 7. 2025-10-28 Freediving note 오랜만에 Deep Station에 다녀왔다. 워낙 이퀄이 안되는 터라 두려움에 입수 ... 오잉, 오늘 갠춘한데~~~첨엔 10m에서 연습하다가, 마느님을 따라 16m에 도전~잇힝~ 되는구나... FIM으로 16m에 다녀오고, 용기내어 CWT로 도전 ~ 떠억! 10m 언저리 가니 이퀄이 안되서 돌아왔다 흐흑 ㅠ_ㅠ 일단 16m 가는것에 만족하고 FIM으로 몇 번 왕복하니 민 강사님이 딥탱크에 들어가보라고 권해주셨당아마도 마느님테 했겠징 ~_~; 머 여튼 쫓아 딥탱크 부이에 매달려서 FIM으로 20m를 갔당~ 우헤헤헤 PB 달성! 욕심 부리지 말아야지 하고 올라왔는데 아쉽다... 그래도 PB에 만족! 담엔 24m를 가봐야지 싶다...비용이 깡패라서 못가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만족스런 다이빙이었당~ 2025. 10. 29. 이전 1 2 3 4 5 6 ··· 1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