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련 HP 글로벌센터 입시 후, 20 주년 기념 방문
이제 많은 것들이 달라져 예전의 모습을 찾는 것이 더 어려워 진 것 같다…
아직 대렴에서 일하고 있는 광호가 바쁜 중에 시간을 내어 여행 내내 함께 해 준 덕분에 오랜만의 방문에도 어려움이 없었다~
제일 먼저 과거에 일했던 SW park 에 가서 B2/B3(예전 HP 오피스)를 보고 감회를 나누었다~~
편의점 콰이커에 가서 음료도 사 묵고 ㅋ
델 분들과 함께하여 대련 델 오피스(예전)도 들러보고
올림픽광장에 갔다~
올림픽 광장의 경기장을 허물고 쇼핑몰이 들어섰기에 둘러봤다~ 중국은 캐릭터 산업이 한국보다 발달해 있는듯…
어린 아이들의 시선을 잡을 상품들이 많다~ 한국은 좀더 청소년 이상에 맞춰진 느낌이랄까…
샤오미 매장을 둘러보고 휴대용 헤어드라이어를 구매할까 했는데 콘센트 타입이 한국과 달라 젠더 이슈땜에 구매 포기… 한국 샤오미 보다 신규 모델을 팔던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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