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너무도 힘들어 하며 지났던 일들을 얼마 후 돌이켜 보면 그다지도 중요치 않던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일의 경/중을 제대로 파악하는 혜안을 언제즈음 갖출 수 있을까 ...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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