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Log/201x

2013-06-07

by 스쳐가는인연 2013. 6. 9.


덥다 무에 이리 뜨거운겐지 ...

한 것도 없이 본 것도 없이 탄 것도 없이 그냥 지쳐서 ... 쉼터에서 구냥 쉬었다 ㅡ.ㅡ;;;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