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달콤 상콤한 판타지 드라마가 아닐런지~

 

7개 강력한 군주가 권력을 다투며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무지 강추하는 드라마이다.

 

진정한 주인공이 없이(아마도 ..?)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라서 더욱 흥미 진진하다.

이제 시즌 7을 지난 시점에 돌아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이 주인공으로 숨겨져 있었더라는 ...

작가의 상상속에 있을 그 거대한 시나리오를 상상도 하지 못했다 ...

 

누가 어떻게 성장해 나아갈 지 또 누가 희생될 지 예측불허의 전개가 맘에 드는 드라마~

 

현재 시즌 7까지 진행되었다.

 

등장하는 가문들

 

 

가장 충직함으로 표현되는(?) STARK 가의 사람들이 이야기에 가장 큰 중심에 있는 것 같다 (개인 판단임 ...)

모든 "인간"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중심점은 결국 이들(TAGARYEN)이 아닌가 싶다.

강한 힘을 갖었으나 그 힘 때문에 다른 이를 섬기지 못하는(함께하지 못하는?) 사람들 ... LANNISTER가 아닌지...

BARATHEON은 ...

Greyjoy는 배신의 상징이 아닌가 싶다 ㅋ_ㅋ

MARTELL은 누구지 ㅡ_ㅡ;;

ARRYN은 베일리쉬로 인해 간사한 넘들로 기억이 ㅡ.ㅡ;;;

TULLY는 ...

본 그릇을 과대평가(?)한 상태로 권력에 눈이 멀어 멸문으로 간 TYRELL

 

 

이미지 출처: 인터넷

http://livingreason.tistory.com/99

http://www.gameofthrones.com/

Posted by 스쳐가는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