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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og/201x

2015-03-08

by 스쳐가는인연 2015. 3. 13.


마느님이 멍게가 먹고 싶다하여 늦은 시간 찾은 집근처 해물 가게~
다행이 열려 있어 마느님의 멍게 사랑을 보게 되었다.

비린내도 없고, 양도 많이 주시고 만족 만족~
그간 멍게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생각을 바꿔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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