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의 아이라는 작품을 미루고 미루다 보았다...

 

한 아이에게, 자라면서 주변 환경이 줄 수 있는 영향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도록 해주는 작품이다.

아버지라는 존재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아이가 세상을 살아감에 고됨을 버텨낼 수 있는 작지만 큰 힘인듯하다.

 

처음에는 그저 따라만 하다가 더 나은 존재가 되어버리는 것이 아이인가 보다 ...

난 어떠한가 또 그렇게 되어 줄 수 있을까 ... 오랜만에 많은 고민이 생기는 작품이었다 ....

 

이미지 출처: 인터넷

Posted by 스쳐가는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