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Log/2025

2025-11-30

by 스쳐가는인연 2025. 11. 30.

호텔에서 공항까지 지하철 타 봄~~
왠지 안타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도전~!

액체류 반입에 까다롭다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현지 사는 광호가, 새거는 보통 그냥 통과하고 열려있는 음료는 마셔보라 하면 조금 마시면 된다해서 두근두근~ 진입

어리바리 하니 걍 들여보내줬다 ㅎㅎ
티켓도 직원(/공안인가…)분이 친절히 설면하면서 발권 도와주심~ 우힛~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