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첫 다이빙~
20m를 다시 가보겠다며 부푼 꿈을 가지고 입수했지만 이퀄도 호흡도 엉망이라 좌절하고 왔다…
음청 내려 간것 같았는데 아마도 17전/후가 최대 수심이었지 싶다…
역시 자주 안가면 빠르게 쇠퇴하는 몸띵이 ㅠㅡㅠ
그래도 이제 16m는 안정적으로 가는듯~ (우기는중)

24m안정적으로 갈 그날을 위해!
마느님 칭구 승주씨 커플이 장비 점검차 딥스에 방문해서 함께 즐길 수 있었다~
36m 바닥 다녀오셨다는데 부럽 ㅠㅡㅠ
나도 은젠가는 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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