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크리스마스에 재미나게 본 영화
재난 영화에 필요한 것들을 많이 갖추고 있다.
평론가들에게는 많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나만 잼나면 되지 머 ㅡ0ㅡ;;

개인적으로는 분노의 역류 이후로 오랜 만에 진한 감동을 준 화재 주제의 재난 영화가 아닌가 싶다.

63 빌딩이 초라(?) 할 높이로 건축된 쌍둥이 빌딩~
여러가지로 과거 타워링이라는 영화와 비교되는 것 같다.
실제로도 그 모티브로 제작된 것 같기도 하고~

 알흠다운 예진 누님이 나온다 ~+~

 

요거이 1974년 제작된 타워링이라는 영화.
난 과거 본 작품이 아니어서 몰랐는데, 모두들 하도 타워에 비교들을 하셔서, 찾아봤다.

타워링에 출연한 분들~
유명한 분들이 많이 나왔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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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쳐가는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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