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6

PhotoLog/2020 2020. 2. 22. 19:21

Beachin shrimp

체크인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달래려 PIC 길 건너에 있는 비치인쉬림프에 방문,,,

이미 많은 후기를 갖은 음식점인 만큼 만족스러운 맛에 포만감을 갖은 식사를 했다 ...
(feat. 과식으로 다음날 고생했다는 ...)

저 갈색 수프에 담긴 파스타와 새우들은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었다 ...
(신 메뉴 였는데, 음식명은 기억 저편으로 보냈다는 ... 마느님은 좋아했고, 난 ...)

- Coconut Shrimp
- Lobster Pasta
- Lobster Fest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