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9

PhotoLog/2019 2020. 2. 22. 19:46

PROA

PIC 정문에서 우측으로 약 600m 정도 떨어진 PROA에 방문.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고, 날씨는 운이 좋았는지 모르지만, 걷기에 무리없었다는 ...)

첫 방문은, 운이 좋아서 예약 없이 갔는데, 30분 정도의 대기 후 착석이 가능했다.
두번째 간 날은 너무 대기자가 많아서 포기 ... (다음번에 간다면 예약을 고려해야겠다 ... 맘에 듬 ... ㅋ_ㅋ)

Eggplant Salad, Prime Rib, Big Feller Trio를 맛보았다.

가지 샐러드가 한국과 모양새가 다른(?) 가지여서 놀랐다는 처음 가지가 3개 나오네 했는데 호박인 ... ㅋ_ㅋ;;;
Trio를 많이들 추천하던데, 오히려 Prime Rib이 우리 가족에게는 더 맘에 들었던 메뉴였다.

그래서 한 번 더 맛보려고 했건만 운이 따르지 않은 ...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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