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kyuu!!
Haikyuu!! 烏野高校 Karasuno
Haikyuu!! 烏野高校 Karasuno

하이큐!!

히나타 소요라는 단신 선수가, 배구 영웅을 동경하며, 카라스노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선배들과 함께 전국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노력과 성장을 하는 이야기...

 

항상 느끼지만,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두터운 작가 및 성우 층을 바탕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 준다 ...

오랜 시간 뜸을 들이긴 했지만, 1기 부터 3기까지 정주행!

 

이미지 출처: 인터넷

 

Haikyuu!! Wiki
https://haikyuu.fandom.com/wiki/Karasuno_High

https://namu.wiki/w/%ED%95%98%EC%9D%B4%ED%81%90!!
https://ko.wikipedia.org/wiki/%ED%95%98%EC%9D%B4%ED%81%90!!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 하이큐 중에서... -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1. Download Powershell Library what current used OneView
https://github.com/HewlettPackard/POSH-HPOneView/releases

 

2. Connect Oneview and type credentials (Administrative permission)
C:\> Connect-HPOVMgmt

 

3. List Alert
C:\> Get-HPOVAlert
C:\> Get-HPOVAlert -AlertState Locked

 

4. Remove Alert
Get-HPOVAlert -AlertState Locked | Remove-HPOVAlert -force

 

참조
https://hewlettpackard.github.io/POSH-HPOneView/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e.g.) IO workload

 

1. Create Job - 1G file create 100ea per every 20 mins / then remove it.

# crontab -u root crontab

# crontab -e
*/20 * * * * for i in {1..100}; do dd if=/dev/zero of=/tmp/dummy1G-$i bs=1 count=0 seek=1G; done
*/20 * * * * rm -f /tmp/dummy1G-*

 

2. List current cron job

# crontab -l

 

3. Remove cron job

# crontab -r

 

4. Repeat per second

* * * * * * <%command%> & sleep 30; <%command%>

 

5. restart cron daemon

service crond restart

 

cf. 

1 * * * *, not per every minute, it means every hours 1st minute. 1:01, 2:01, ...

* * * * *, execute per every minute.

* 1 * * *, not every hours, it means every days 1 o'clock.

01 * * * *, execute per every hour

 

 

참조.

https://greenhappy.tistory.com/entry/%EB%A6%AC%EB%88%85%EC%8A%A4-crontab-%EC%B4%88%EB%8B%A8%EC%9C%84-%EC%8B%A4%ED%96%89-%ED%95%98%EA%B8%B0

 

https://zetawiki.com/wiki/%ED%81%AC%EB%A1%A0%ED%83%AD_%EC%9E%91%EC%97%85_5%EB%B6%84%EB%A7%88%EB%8B%A4_%EC%88%98%ED%96%89

 

https://soooprmx.com/archives/6786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미래의 미라이
미래의 미라이

첫 아이가 태어나면, 아빠는 일 뒤로 숨어 버리고, 엄마는 독박 육아에 고된 시간을 보낸다 ...

 

첫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자라다가, 동생이 생기면 ... 그 사랑을 나눠 주는게 익숙치 않다보니

모든 것을 빼앗기는 것 처럼 느낀다 ...

서로가 모두 처음인 것들 투성이인 가족이 시간을 지나, 조금씩 양보하고(?) 포기하면서 하나로 되어간다...

 

둘째가 생기면 첫째 아이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을 어렴풋이나마 공유하고자 한 작품...

 

엄마 아빠도 어린 시절이 있었고, 비슷한 생각과 행동을 되풀이 하지만, 막상 부모의 위치에 있다보면,

잊어서인지, 당연하다고 보는 것인지 아이에 공감을 못해주는 것을 떠올려 주는 작품이었다 ...

반대로, 어릴 적 왜 그렇게 밖에 못했을까 하는/부모님께 왜 더 도와드리지 못할까하는 후회를 하게 해주는 작품...

(일순간 뿐일테지만 ...)

 

일상을 그린다는 면에서 매우 친근했고 맘에 쏙 든 초반부였지만,

후반부는 좀 급히 진행되는 탓에 몰입이 되지 않았다 ...

 

그래도 일본의 가족의 중요성을 다루는 작품들 중 하나로, 개인적으로 추천! 

 

이미지 출처: 인터넷

Posted by 스쳐가는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