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og/Interest'에 해당되는 글 64건

  1. 2018.05.22 Movie - 지금 만나러 갑니다.
  2. 2018.01.12 Drama - Game of Throne
  3. 2017.10.14 Ani - Tales of Zestiria
  4. 2017.10.14 Ani - OneRoom
  5. 2017.10.02 Ani -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기억도 가물가물 해진 옛 추억을 돋게하는 작품을 보게되었다 ...
어릴 적, 일본 작품을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도 새록새록하고 ...

이 작품은 정말 인생영화 인듯 ... 감성을 촉촉히 적셔 준 좋은 작품이다~

우연한(?) 계기로 타임슬립하여, 자신의 미래를 알게된 한 여인이, 가족을 소중히 하고, 그 미래를 택하는 머 그런 마음 따뜻한 이야기이다...

일본 영화로 제작되어 인기를 얻고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을 한국 영화로 다시 보게 되었다.

한국 리메이크 작품도 원작의 분위기를 흠뻑 담아 옛 작품의 이질감도 없고, 또 새로운 모습도 녹아 있어 좋은 것 같다. 원작의 분위기 때문이겠지만, 배경은 다소 한국적이지 않은 것이 좀 어색한 것을 제외한다면 ... (개인 생각 ...)

이미지 출처 : 인터넷 그 어딘가...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진정 달콤 상콤한 판타지 드라마가 아닐런지~

 

7개 강력한 군주가 권력을 다투며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무지 강추하는 드라마이다.

 

진정한 주인공이 없이(아마도 ..?)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라서 더욱 흥미 진진하다.

이제 시즌 7을 지난 시점에 돌아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이 주인공으로 숨겨져 있었더라는 ...

작가의 상상속에 있을 그 거대한 시나리오를 상상도 하지 못했다 ...

 

누가 어떻게 성장해 나아갈 지 또 누가 희생될 지 예측불허의 전개가 맘에 드는 드라마~

 

현재 시즌 7까지 진행되었다.

 

등장하는 가문들

 

 

가장 충직함으로 표현되는(?) STARK 가의 사람들이 이야기에 가장 큰 중심에 있는 것 같다 (개인 판단임 ...)

모든 "인간"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중심점은 결국 이들(TAGARYEN)이 아닌가 싶다.

강한 힘을 갖었으나 그 힘 때문에 다른 이를 섬기지 못하는(함께하지 못하는?) 사람들 ... LANNISTER가 아닌지...

BARATHEON은 ...

Greyjoy는 배신의 상징이 아닌가 싶다 ㅋ_ㅋ

MARTELL은 누구지 ㅡ_ㅡ;;

ARRYN은 베일리쉬로 인해 간사한 넘들로 기억이 ㅡ.ㅡ;;;

TULLY는 ...

본 그릇을 과대평가(?)한 상태로 권력에 눈이 멀어 멸문으로 간 TYRELL

 

 

이미지 출처: 인터넷

http://livingreason.tistory.com/99

http://www.gameofthrones.com/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판타지 물을 찾다가 선택한 작품

 

Tales of 시리즈는 매우 유명한 작품 인 것 같다 ... 비디오 게임을 안하다 보니, 잘 모르지만 게임이 먼저 유명했고, 애니로 제작된 작품인 듯하다.

 

일본 판타지 물은 확실히 스토리가 탄탄하다든 ...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Ani - OneRoom

PhotoLog/Interest 2017.10.14 12:43

역시 우연히 접한 애니메이션

 

남주의 시선으로 3명의 여주를 택해 진행하는

어릴 적 해봤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의 조건에 따른 테마 영상 같더라는 ... (영상 길이도 4분 정도로 ...)

 

 

 

 

이미지 출처: 인터넷 어딘가 ...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ダンジョンに出会いを求めるのは間違っているだろうか

 

기대하지 않고 시간 때우기로 보기 시작한 판타지 애니인데, 재미있다 ~_~;;
아쉽게도 1기 종료로 2기는 없는 듯해서 아쉬웠는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ダンジョンに出会いを求めるのは間違っているだろうか 外伝 ソード・オラトリア.

 

그 외전이 있더라는 ... 시선을 바꿔 다른 주인공이긴 하지만, 기억이 새록새록 했다!

요즘엔 기대작 보다, 비 기대작에서 즐거움을 얻는 경우가 더 많은 듯하다!

 






Posted by 스쳐가는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