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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PhotoLog/2019 2020. 2. 22. 19:46

PROA

PIC 정문에서 우측으로 약 600m 정도 떨어진 PROA에 방문.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고, 날씨는 운이 좋았는지 모르지만, 걷기에 무리없었다는 ...)

첫 방문은, 운이 좋아서 예약 없이 갔는데, 30분 정도의 대기 후 착석이 가능했다.
두번째 간 날은 너무 대기자가 많아서 포기 ... (다음번에 간다면 예약을 고려해야겠다 ... 맘에 듬 ... ㅋ_ㅋ)

Eggplant Salad, Prime Rib, Big Feller Trio를 맛보았다.

가지 샐러드가 한국과 모양새가 다른(?) 가지여서 놀랐다는 처음 가지가 3개 나오네 했는데 호박인 ... ㅋ_ㅋ;;;
Trio를 많이들 추천하던데, 오히려 Prime Rib이 우리 가족에게는 더 맘에 들었던 메뉴였다.

그래서 한 번 더 맛보려고 했건만 운이 따르지 않은 ...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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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PhotoLog/2020 2020. 2. 22. 19:41

Little PIKA'S

T갤러리아 길 건너에 있는 리틀 피카에 방문,

Tinaktak Burger와 LocoMoco를 맛 보았다.

괌에 가면 로코모코를 먹어보라는 추천에 따라 맛본 결과 오홋 취향 저격당했다는 ...

찾기 쉬운 위치여서 너무도 좋았다~.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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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20

PhotoLog/2020 2020. 2. 22. 19:35

Jamaican grill

PIC 길 건너에 있는 자메이칸 그릴,

개인적으로는, PROA를 2회 방문할 생각 이었는데, 2회차 방문 때, 예약하지 않았더니 대기자가 너무도 많은 덕에,
이곳 자메이칸그릴을 2번 방문하게 되었다~

현지인의 전통 식사(?)라는 레드라이스는 아이 입에 잘 맞았는지, 까칠한 아드님이 여행 중 잘 먹어서 다행이었다...
특별한 맛이 나는 것(?)은 아니었지만 먹을 수록 당기는 매력이~~
잡곡밥 같이 생긴 자메이칸 라이스(?, 기억이 맞는지 가물...)는 향신료 덕에 내 취향은 아니었다는 ...

스테이크(Steak & Shirip combo)와 저크 버거(Jerk burger)는 기대한 대로 맛있었고,
(아이를 위해 시키고, 아빠가 먹는 ... ^_____________^;;;)

립의 경우는 호불호가 있는 것 같다. (Boston Beach Ribs, Ja-Mango BBQ Ribs)
개인 적으로는 Ja-Mango가 나은듯 ...
(2가지 가 있었는데, half and half로 추천받아 선택했는데, 좋았다. 식감이 약간 장조림 느낌이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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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PhotoLog/2020 2020. 2. 22. 19:21

Beachin shrimp

체크인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달래려 PIC 길 건너에 있는 비치인쉬림프에 방문,,,

이미 많은 후기를 갖은 음식점인 만큼 만족스러운 맛에 포만감을 갖은 식사를 했다 ...
(feat. 과식으로 다음날 고생했다는 ...)

저 갈색 수프에 담긴 파스타와 새우들은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었다 ...
(신 메뉴 였는데, 음식명은 기억 저편으로 보냈다는 ... 마느님은 좋아했고, 난 ...)

- Coconut Shrimp
- Lobster Pasta
- Lobster 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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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21

PhotoLog/2020 2020. 2. 22. 18:57

PIC Club Room 1946
Guam

큰 맘 먹고 떠난 따듯한 남쪽 나라 여행 ...

하필 코로나-19로 인해서, 분위기가 싱숭생숭 ... 출발일이 다가올 수록 어찌나 긴장을 했던지 ... 아직도 속이 쓰리다는 ...

여러 후기들을 통해 무척이나 뜨거운 줄 알고 갔는데, 2월의 괌은 너무도 따듯하고 생활하기 무척이나 좋은(?) 상황이었다. 덕분에 최고의 힐링이 된 여행인듯 ...

공항택시는 바가지를 많이 씌운다고 해서 조마조마 했지만, 마느님의 결정으로 그냥 이용했는데, 바가지는 아닌(?) 것 같았다. 좋은 분을 만났을지도 모르지만, 굳이 한인 택시 이용하지 않아도 될듯 ...
(한인택시는 왕복 이용등을 준비해야해서 고민이 많이되었기 때문에 ...)

PIC에서는 K마트도 구글맵 켜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다. (약 700m 되던가 ...)
굳이 택시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더라는 ...

PIC 정문 앞의 버스 정류장에서는, GPO, 마이크로네시아몰을 갈 수 있는 무료 셔틀이 시간마다있고, T갤러리아는 PIC 로비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했다. (간격은 아마도 20분 ..?)

식사를 위해서 이 셔틀을 이용하면 굳이 택시 없이도 많은 곳을 접근이 가능하다는 결론 ...
역시 다녀봐야 알게 되는 것 같다 ... 다음 번엔 좀 더 원할한 코스 가 가능할 것 같지만, 또 갈 기회가 있을런지는 ... 

 

 

Posted by 스쳐가는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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