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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의 구분2178

Win7/Telnet Client 최근엔 SecureCRT 등의 전용 툴을 사용하다 보니, OS 기본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다. 오늘 갑자기 질문을 받아서 찾아본다. 앞으로도 사용할 일은 아마도 없을 것 같지만 ㅡ0ㅡ;;; 시작 > 제어판 > 프로그램 > 프로그램 및 기능 -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 함" 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대화창을 보여준다. 항목의 아래를 찾아보면 Telent Client를 사용할 수 있다. Command 창을 열고 "Telnet" 명령을 실행하면 된다. 2012. 10. 25.
Travel/Rental-AVIS Where2 (GPS Navigation) 미국에서 자동차를 렌트하게 될 때 GPS Navigation을 함께 대여할 수 있는데, AVIS 사의 Navigation은 Garmin 사의 myWhere2 다. 익숙치 않은 기기로 일일이 주소를 입력하고 다니는 것 보다는,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미리 파일로 저장하여, 실제 방문시 Navigation에서 즐겨찾기로 바로 볼 수 있다면 편리할 것이다. SD Card를 통해 해당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Hertz는 USB 던데~) 아래 사이트에 접속하면, 영문이지만, 그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http://www.avis.com/car-rental/content/display.ac?contentId=mywhere2-tutorial-US_en-008163 1. Garmin 사의 Plugin을 설치한다.. 2012. 10. 20.
Travel/ESTA 미국 여행을 위해서 ESTA를 신청하게 되었다. ESTA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권이 필히 전자여권 이어야 한다. !!! 된장, 여권 부터 재발급해야하는군아 ㅠ_ㅠ; 분명 전자여권으로 발급했던 것 같은데 ㅠ_ㅠ; 아무리 찾아도 ICAO의 인증 마크가 없다 ... 갑자기 무척 급해져 버렸다... ESTA는 아래 URL로 방문하여 한국어로 선택하고 진행하면 어렵지 않게 신청할 수 있다. https://esta.cbp.dhs.gov/esta/ 개인 신상에 대한 정보를 입력 한다. 여권에 대한 정보를 기입한다. 미국내 체류할 곳의 주소를 기록한다. 미국 비자 발급에 문제가 될 수 있는 항목들에 대하여 기록한다. 필요한 정보를 모두 확인하면 다음을 눌러 진행한다. 입력한 내용의 요약 화면을 보여주고 하단에는 확인하.. 2012. 10. 20.
Task Manager/Menu Bar 숨기기/보이기 Windows 7의 장치 관리자를 사용 중에 메뉴바가 급작스레 사라진다면 ! 오래 사용했지만, 첨 겪은(?) 기능이라 당황스러웠다. 아무 메뉴도 보이지 않고 그냥 실행 중인 프로세스 목록들만 보인다. 불편함이 없어 그냥 쓰다가도 영 게름직 하여 확인하니 ... 적색 박스 부분을 두번 연속 누르기(더블클릭) 하면 다시 메뉴바가 보이게 된다. 처음엔 열심히 우클릭만 했더니 반응이 없어 난감 했었다. T ^T 2012. 10. 15.
2012-10-10 Starbucks 오홋! 회사 앞에 출몰한 스타벅스 카~ 2012. 10. 14.
CML/What is DP(Data Progression)? Dell Compellent의 Data Progression은 최근 스토리지에서 필수 요소로 각광받는 Tiering 기술이다. CML의 데이터는 Page라는 단위로 관리된다. 신규 데이터는 Tier 1의 R1 구간으로 진입하고, 이 후 사용 빈도에 따라 Tier 1 R5 구간에 유지될 지, 다른 Tier로 이동할 지 결정된다. 신규 데이터가 저장될 때, 새로운 데이터가 저장된 Page Pointer(위치)를 기억하고, 기존 Page의 Pointer는 별도로 기억된다. 별도로 보관되지 않는(Data Instant Replay = Snapshot을 통해 백업) Page는 일정 시간 후 자동으로 Pointer를 소멸 시킨다. Fast Track은 Disk의 외부쪽 공간을 이용하여 데이터의 접근성을 일정 부분 .. 2012. 10. 14.
올바른 자기소개 자기소개 모임에 참가한 나 - 모임주제(또는 주체) - 모임의 다른참가자 세가지의 구도를 갖추어야 한다. Do 1. 자기가 이 모임에 어떻게 참석하게 되었는지를 간략히 말하라. 2.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간략히 말하라. 3. 자기가 이 모임으로 무엇을 기대하는 지 말하라. Don't 1. 자기가 누구인지가 없는 그저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를 하지 말라. 2. 자기가 다니는 회사 소개만 하지 말라. 2012. 10. 14.
방탕 > 방랑 > 방황 > 방향 해본 사람만이 그 다음 단계에 이를 수 있다. 방향에 이르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 유영만 교수, 김미경의 파랑새 주에서 - 2012. 10. 13.
Drink -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득이 된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기에, 그 닥 새삼스럽지 않지만... 소량의 음주를 꾸준히 한다면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고 한다. - 세바시 15분, 서민(단국대 의대 기생충학) 교수 - 2012.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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