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의 구분2178 MS Office - Outlook 2010 음력 기념일 사용하기 오피스를 상당히 오랜 기간 접해 왔음에도 음력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것 같다. 우연히 접한 게시물을 통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에 열심히 서핑하다 방법을 찾았다...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되었더라는 헐 ~ 역시 계속해서 배워야 한다 ^0^;; 아웃룩 2010 의 연락처에서 음력 기념일을 사용할 항목을 택한다. 기본 화면은 일반 정보이지만 세부정보(또는 자세히)를 선택하면 기념일(또는 생일)을 입력하는 공간이 있다. 기본은 양력이기에 과거 입력한 해당 날짜를 보면 현재 동일한 날짜에서 관련 기념일이 보이게 된다. 음력으로 변경 하고 싶은 기념일을 선택(마우스 좌측 버튼 더블(두번 연속) 클릭)하면 항목을 열람할 수 있다. 지속적인 적용을 위해 되풀이 열기를 선택한다. 창이 열리면 메뉴.. 2011. 1. 7. 평소의 모습이 평소와 달라보이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소중한 무언가가 보이게 되는 것 같다. - 아리아 중에서 - 2011. 1. 5. 상대방의 싫은 부분을 좋아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가능하다면 상대방은 소중한 사람이 될 것이다. - 아리아 중에서 - 2011. 1. 4.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이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폭력이다. - 웃어요 엄마 중에서 - 2011. 1. 3. Ani - たまゆら, Tamayura 오옷! 오랜만에 따스함이 물씬 풍기는 애니메이션이다~ 입문때(?) 접했던 초창기 애니들에서는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었는데, 요즘 애니에서는 웬지 모르지만 감흥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자연히 애니를 서서히 멀리하고 있는 즈음이었는데, 오옷!!! 역시 시간이 많아서(백수인 관계로 T ^T) 요고 조고 일단 최대한 접하다 보니 한 두개씩은 건질게 생기는 군아~ 옷홍~ (개인의 취향이니 머라하지는 마시길~~) 요즘은 디카가 유행을 지나 일상이 되어버린 듯한데, 그런 사소한 취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작품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하나의 길만을 천편일률적으로 제시하는 어른들에게 일침이 될만한 내용을 살포시 풀어주고 있다. 행선지 없는 표... 나도 갖고 싶다 To T 이제 난 행선지가 적힌 티켓 외에는 갖.. 2011. 1. 3. 누가 진정한 영웅인지 알려먼 그가 빛날 때를 보지 말고 그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를 봐야한다. 영웅은 역경속에서 본색을 드러낸다. 2010. 12. 30. Ani - そらのおとしもの f 요 몇일 폭 빠져 있던 애니 하늘의 유실물 포르테,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흥미는 별로였다 ㅡ.ㅡ;; 과다 노출 현상인가 ㅡ0ㅡ;;; 그래도 최근에 애니에 흥미를 잃었던 때 다시금 재미있게 접한 작품이었다~ 하늘에서 저만치 아리따운 친구들이 내려온다면 ~_~;;; 2010. 12. 28. Ani - そらのおとしもの 솔로가 된 후 맞은 이브인 관계로 찾은 하늘의 유실물 이라는 애니. 오랜만에 흥미를 자극한 애니메이션이었다. 마무리는 영 아닌거 같지만서도 재미있게 봤다. 코믹한 요소가 듬뿍 있는 것이 장점~ 꺄아 >_ 2010. 12. 24. Book - 상자밖에 있는 사람들 성진형의 추천을 통해 접하게 된 책 나름 자기 개발서를 즐겨 읽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 데, 이 책은 내게 충격을 주었다. 항상 새로운 책을 접하면서 새로운 인성을 쌓는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어 보고 싶은 책이다. 자기기만(상자안에 있다 - Being in the box) 우리가 특정한 행동을 하면서도 자신은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믿으려 하는 것 자기배반(Self-betrayal) 1.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해야한다고 느끼는 것에 반(反)하는 행위를 '자기배반'이라고 부른다 (또한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느끼는 것에 회피하는 행위) 2. 내가 자기배반할 때, 나는 자기배반을 정당화 시키는 방식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한다. 3. 자신을 정당화시키는 방식으로 세상.. 2010. 12. 24. 이전 1 ··· 152 153 154 155 156 157 158 ··· 242 다음 반응형